삼성그룹은 18일 각 계열사별로 노사협의를 통해 올해 임금을 평균 5.7%인상키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삼성의 올해 임금인상률은 사무직의 경우 2∼5%,생산직은 계열사 업종에 따라 5∼7%이며 임원급여는 상박하후의 원칙에 따라 동결되었다.
삼성은 지난해 임금을 사무직 13∼15%,생산직 16∼19%로 평균 17.8% 인상했었다.
이에 따라 삼성의 올해 임금인상률은 사무직의 경우 2∼5%,생산직은 계열사 업종에 따라 5∼7%이며 임원급여는 상박하후의 원칙에 따라 동결되었다.
삼성은 지난해 임금을 사무직 13∼15%,생산직 16∼19%로 평균 17.8% 인상했었다.
1990-04-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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