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주식 공급억제 방침에 따라 올들어 주식발행이 지난해에 비해 대폭 줄어들고 있다.
17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금년들어 지난 14일까지 기업공개와 유상증자를 통한 주식발행은 9천8백9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5조4천71억원)의 18.2%에 불과했다.
신규주식물량을 부문별로 나눠볼때 제조업이 92.5%를 차지해 7.5%에 그친 금융업을 압도했는데 공급과다가 지적된 지난해 같은기간에는 금융업이 82%를 차지 했었다.
한편 자금용도별로 보면 시설자금비중이 56%로 전년동기 23%보다 크게 증가했다.
유상증자가운데 보통주를 제외한 우선주 발행은 당국의 적극적인 억제책에 따라 지난해 동기 28%에서 올해는 6.6%로 대폭 감소했다.
17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금년들어 지난 14일까지 기업공개와 유상증자를 통한 주식발행은 9천8백9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5조4천71억원)의 18.2%에 불과했다.
신규주식물량을 부문별로 나눠볼때 제조업이 92.5%를 차지해 7.5%에 그친 금융업을 압도했는데 공급과다가 지적된 지난해 같은기간에는 금융업이 82%를 차지 했었다.
한편 자금용도별로 보면 시설자금비중이 56%로 전년동기 23%보다 크게 증가했다.
유상증자가운데 보통주를 제외한 우선주 발행은 당국의 적극적인 억제책에 따라 지난해 동기 28%에서 올해는 6.6%로 대폭 감소했다.
1990-04-1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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