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기업 합작설 일 보도사실과 달라/동아제약회장 밝혀

남북한기업 합작설 일 보도사실과 달라/동아제약회장 밝혀

강수웅 기자 기자
입력 1990-04-18 00:00
수정 1990-04-1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고베=강수웅특파원】 강신호동아제약회장은 17일 한국과 북한이 합작,소련 하바로프스크에 약품제조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라는 니혼게이자이(일본경제)신문의 보도에 관해 『북한과의 합작은 생각해 본 일도 없으며 북한과는 실제 할 수 있는 것도 없다』며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1990-04-1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이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