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부경찰서는 15일 이수길씨(40·H교회부목사·서울성동구 하왕십리2동890의334)를 총포도검화약류등 단속법위반 혐의로구속 했다.
이씨는 지난해 9월 하왕십리동 890의355에 「한국호신개발공사」라는 공장을 차리고 허가없이 가스분사기 5백여개를 만들어 이 가운데 3백84개,5천여만원어치를 시중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지난해 9월 하왕십리동 890의355에 「한국호신개발공사」라는 공장을 차리고 허가없이 가스분사기 5백여개를 만들어 이 가운데 3백84개,5천여만원어치를 시중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0-04-1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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