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 연합】 에스토니아ㆍ라트비아ㆍ리투아니아 등 소련 발트해 연안 3개 공화국은 12일 지난 50여년간 지속되어온 중앙통제 경제체제를 탈피하는데 공동보조를 취하는 한편 발트해 공동시장을 창설키로 하는 야심찬 계획에 합의했다.
빌니우스에서 총리회담을 가진뒤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이들 3개 공화국은 EC(유럽공동체) 회원국간 관계와 유사한 포괄적인 협력계획을 공개했다.
빌니우스에서 총리회담을 가진뒤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이들 3개 공화국은 EC(유럽공동체) 회원국간 관계와 유사한 포괄적인 협력계획을 공개했다.
1990-04-1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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