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최암기자】 대구지검 공안부 김상봉검사(대구서갑구 국회의원선거사범단속 전담반장)는 11일 대구시 선관위(위원장 김주상)로부터 수사의뢰받은 대구서갑구 보궐선거시 불법선거와 관련된 사건중 『금품을 주거나 받은 사람은 전원을 국회의원 선거법상 매수 및 이해유도죄로,가두행진·가두방송을 한사람은 전원을 국회의원 선거법상 제한규정 위반혐의로 모두 입건 수사하라』고 경찰에 지시했다.
이번 대구 서갑구 보궐선거와 관련,입건대상자는 대구시 서구 내당3동 8통장 윤상득씨(49)등 금품수수 5건에 15명,가두행진 2건에 3명등 모두 18명이다.
이번 대구 서갑구 보궐선거와 관련,입건대상자는 대구시 서구 내당3동 8통장 윤상득씨(49)등 금품수수 5건에 15명,가두행진 2건에 3명등 모두 18명이다.
1990-04-1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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