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서기원신임사장은 11일 하오 사원들의 이성적인 판단과 행동을 당부하는 담화문을 발표하고 『일부 노조원들이 사장취임을 방해한 행동은 명백히 위법적이며 해사행위로 규정지을 수 밖에 없다』고 밝혔다.
한편 서사장은 11일 상오와 하오 두차례에 걸쳐 취임식을 가질 예정이었으나 이를 강력히 반대하는 노조원들에 의해 무산됐었다.
한편 서사장은 11일 상오와 하오 두차례에 걸쳐 취임식을 가질 예정이었으나 이를 강력히 반대하는 노조원들에 의해 무산됐었다.
1990-04-1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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