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지난해 10월부터 지난 3월까지 6개월동안 대기업사업을 이양받은 28개 중소기업체에 대해 모두 1백18억원의 자금을 지원했다.
11일 중진공에 따르면 대기업 사업의 중소기업이양지원이 처음 실시된 지난해 10월부터 올 3월까지 중소기협중앙회로부터 사업이양 확인서를 발급받은 중소기업체는 모두 57개였으며 이 가운데 지난해까지 12개 업체에 대해 39억원을 지원했고 올 1ㆍ4분기중에는 16개 업체에 79억원의 자금을 지원했다.
업종별로는 기계ㆍ금속업종(14개 업체)에 59억원,전기ㆍ전자업종(12개 업체)에 50억원,섬유 화공업종 및 기타(2개 업체)에 9억원 등이다.
11일 중진공에 따르면 대기업 사업의 중소기업이양지원이 처음 실시된 지난해 10월부터 올 3월까지 중소기협중앙회로부터 사업이양 확인서를 발급받은 중소기업체는 모두 57개였으며 이 가운데 지난해까지 12개 업체에 대해 39억원을 지원했고 올 1ㆍ4분기중에는 16개 업체에 79억원의 자금을 지원했다.
업종별로는 기계ㆍ금속업종(14개 업체)에 59억원,전기ㆍ전자업종(12개 업체)에 50억원,섬유 화공업종 및 기타(2개 업체)에 9억원 등이다.
1990-04-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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