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외화대출등 지원 크게 늘리게/95년까지 핵심부품 국산화
정부는 국내 자동차산업을 적극 육성하기 위해 자동차산업을 첨단기술산업으로 추가지정,특별외화대출 등 각종 지원을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11일 상공부가 마련한 「자동차산업의 국제경쟁력 회복방안」에 따르면 국내 자동차회사들의 자체설계,개발능력 확보를 위해 기술개발투자를 확대하기로 하고 완성차 업계의 매출액대비,연구개발비의 비중을 현행 3.1%에서 오는 95년까지 7%로 크게 높이기로 했다.
그렇게 되면 국내자동차업계는 오는 90년대 중반까지 엔진ㆍ트랜스미션ㆍ전자연료 분사장치등 핵심부품의 자체설계ㆍ개발능력을 확보하게 된다.
상공부는 이와함께 부품업체의 자체 기술개발능력 확대를 위해 매출액대비,연구개발비투자를 88년 2ㆍ2%수준에서 오는 94년 5.0%수준으로 높이는 한편 기업부설연구소를 88년 57개에서 오는 94년 3백개로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정부는 국내 자동차산업을 적극 육성하기 위해 자동차산업을 첨단기술산업으로 추가지정,특별외화대출 등 각종 지원을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11일 상공부가 마련한 「자동차산업의 국제경쟁력 회복방안」에 따르면 국내 자동차회사들의 자체설계,개발능력 확보를 위해 기술개발투자를 확대하기로 하고 완성차 업계의 매출액대비,연구개발비의 비중을 현행 3.1%에서 오는 95년까지 7%로 크게 높이기로 했다.
그렇게 되면 국내자동차업계는 오는 90년대 중반까지 엔진ㆍ트랜스미션ㆍ전자연료 분사장치등 핵심부품의 자체설계ㆍ개발능력을 확보하게 된다.
상공부는 이와함께 부품업체의 자체 기술개발능력 확대를 위해 매출액대비,연구개발비투자를 88년 2ㆍ2%수준에서 오는 94년 5.0%수준으로 높이는 한편 기업부설연구소를 88년 57개에서 오는 94년 3백개로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1990-04-12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