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 바타스 연합】 김영삼민자당최고위원의 최근 소련 방문은 소련과 한국간의 관계발전이 양국 모두에 유익하며 한반도에 평화와 안보를 증진할 것이라는 양국의 확신을 입증한 것이라고 유리 그레미츠키흐 소련 외무부대변인이 10일 밝혔다.
그는 이어 양국간의 외교관계수립 가능성에 언급하면서 이 문제는 『공식 수준에서 논의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소련은 이 문제가 한반도사태의 전반적인 진전하에서만 실제적으로 검토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양국간의 외교관계수립 가능성에 언급하면서 이 문제는 『공식 수준에서 논의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소련은 이 문제가 한반도사태의 전반적인 진전하에서만 실제적으로 검토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1990-04-1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