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샤바 로이터 UPI연합】 소련은 3일 하나뿐인 리투아니아폴란드국경 통과초소를 폐쇄시켰다고 폴란드 관영 PAP통신이 보도했다.
PAP통신은 오그로드니키라즈디자이 국경 검문소가 상오 9시(한국시간 하오4시)에 잠정 폐쇄됐으며 집으로 돌아가는 폴란드ㆍ소련민간인들과 물건을 실은 트럭들만이 통과가 허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폴란드와 소련 민간인들은 법적으로 폴란드 북동부 수발키주의 오그로드니키 검문소를 이용,자국으로 돌아갈 수 있으며 폴란드인들이 소련을 방문할 경우 무비자통과가 허용되고 있다.
이 통신은 제품 운송이나 사업상 방문은 허용되지만 소련 비자가 있는 사람만이 통과가 허용될 것이라고 말하고 그러나 정기 버스노선등의 공공 교통수단은 운행이 금지된다고 말했다.
PAP통신은 오그로드니키라즈디자이 국경 검문소가 상오 9시(한국시간 하오4시)에 잠정 폐쇄됐으며 집으로 돌아가는 폴란드ㆍ소련민간인들과 물건을 실은 트럭들만이 통과가 허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폴란드와 소련 민간인들은 법적으로 폴란드 북동부 수발키주의 오그로드니키 검문소를 이용,자국으로 돌아갈 수 있으며 폴란드인들이 소련을 방문할 경우 무비자통과가 허용되고 있다.
이 통신은 제품 운송이나 사업상 방문은 허용되지만 소련 비자가 있는 사람만이 통과가 허용될 것이라고 말하고 그러나 정기 버스노선등의 공공 교통수단은 운행이 금지된다고 말했다.
1990-04-0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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