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경은 2일 김창성씨(28ㆍ구로구신도림동439의35)를 사기혐의로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 85년12월 대전시 동구 중동 A소아과 간호사인 임모씨(30)에게 자신이 곧 국비유학을 떠날 일류대학생이라고 속이고 결혼을 약속한뒤 생활비등의 명목으로 90여차례에 걸쳐 4천6백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지난 85년12월 대전시 동구 중동 A소아과 간호사인 임모씨(30)에게 자신이 곧 국비유학을 떠날 일류대학생이라고 속이고 결혼을 약속한뒤 생활비등의 명목으로 90여차례에 걸쳐 4천6백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1990-04-03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thumbnail -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132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