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경은 2일 김창성씨(28ㆍ구로구신도림동439의35)를 사기혐의로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 85년12월 대전시 동구 중동 A소아과 간호사인 임모씨(30)에게 자신이 곧 국비유학을 떠날 일류대학생이라고 속이고 결혼을 약속한뒤 생활비등의 명목으로 90여차례에 걸쳐 4천6백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지난 85년12월 대전시 동구 중동 A소아과 간호사인 임모씨(30)에게 자신이 곧 국비유학을 떠날 일류대학생이라고 속이고 결혼을 약속한뒤 생활비등의 명목으로 90여차례에 걸쳐 4천6백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1990-04-03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스윙스, 이번엔 상투 틀고 수염 길렀다…역할이 무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070742_N2.jpg.webp)

![thumbnail - 키 168㎝ 남친 사귀어 ‘화제’…거인증 앓던 20대女, 갓난아기 두고 ‘비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1412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