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증권등 7개사가 4월중 기업공개예정 회사로서 오는 23∼24일 청약을 실시한다.
2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올들어 4번째인 이번 기업공개의 총 공모규모는 4백51억3천만원이며 청약금 납입일은 5월9일이다.
이로써 1ㆍ4분기에 기업공개를 실시한 12개사를 포함,4월까지의 공개실적은 19개사,1천2백11억원에 이르게 된다.
공개예정기업은 ▲금강화섬(발행가 1만1천5백원) ▲한국대동전자공업(1만원) ▲수도약품공업(1만원) ▲신무림제지(1만1천원) ▲진로유리(1만1천5백원) ▲한국금속공업(1만5천원) ▲신흥증권(9천2백원)등이다.
2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올들어 4번째인 이번 기업공개의 총 공모규모는 4백51억3천만원이며 청약금 납입일은 5월9일이다.
이로써 1ㆍ4분기에 기업공개를 실시한 12개사를 포함,4월까지의 공개실적은 19개사,1천2백11억원에 이르게 된다.
공개예정기업은 ▲금강화섬(발행가 1만1천5백원) ▲한국대동전자공업(1만원) ▲수도약품공업(1만원) ▲신무림제지(1만1천원) ▲진로유리(1만1천5백원) ▲한국금속공업(1만5천원) ▲신흥증권(9천2백원)등이다.
1990-04-0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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