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중앙회는 2일 서울 천도교강당에서 창립 28주년 기념식을 갖고 어촌지도자 및 유공자 7명에게 「새어민상」상과 「어민봉사상」을 수여했다.
새어민상 부문의 대상인 자립상은 고부곤씨(38ㆍ사진ㆍ군산시 수협 신시도 어촌계장)가 수상했으며 자조상은 이향우(55ㆍ장항수협 서면 어촌계장),협동상은 고광남(46ㆍ고흥군 수협 남성 어촌계장),근면상은 정성종(56ㆍ양양군 수협 남애2리 어촌계장),노력상은 한보룡씨(45ㆍ양산군 수협 칠암 어촌계장) 등이 각각 받았다.
또 어촌현장에서 어민봉사에 공이 큰 관련기관 유공자에게 수여되는 어민봉사상은 전동석(44ㆍ수협중앙회 노량진지점 대리),엄종관씨(51ㆍ화성수협 지도과장)등 2명이 수상했다.
새어민상 부문의 대상인 자립상은 고부곤씨(38ㆍ사진ㆍ군산시 수협 신시도 어촌계장)가 수상했으며 자조상은 이향우(55ㆍ장항수협 서면 어촌계장),협동상은 고광남(46ㆍ고흥군 수협 남성 어촌계장),근면상은 정성종(56ㆍ양양군 수협 남애2리 어촌계장),노력상은 한보룡씨(45ㆍ양산군 수협 칠암 어촌계장) 등이 각각 받았다.
또 어촌현장에서 어민봉사에 공이 큰 관련기관 유공자에게 수여되는 어민봉사상은 전동석(44ㆍ수협중앙회 노량진지점 대리),엄종관씨(51ㆍ화성수협 지도과장)등 2명이 수상했다.
1990-04-03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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