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공단 및 월배공단 무주택 근로자들을 위한 월성지구 근로자주택 1천3백20가구가 30일 착공됐다.
주택공사가 짓는 이 아파트는 11평형 4백80가구,12평형 2백40가구,13평형 2백40가구,15평형 3백60가구로,이중 7백80가구는 분양되고 5백40가구는 임대된다. 사업비는 2백56억원이 투입되며 내년말에 왼공될 예정이다.
이로써 지난 22일 안산지구 1천6백20가구가 착공된 이래 지금까지 기공된 근로자 아파트는 모두 4천1백10가구에 이른다.
주택공사가 짓는 이 아파트는 11평형 4백80가구,12평형 2백40가구,13평형 2백40가구,15평형 3백60가구로,이중 7백80가구는 분양되고 5백40가구는 임대된다. 사업비는 2백56억원이 투입되며 내년말에 왼공될 예정이다.
이로써 지난 22일 안산지구 1천6백20가구가 착공된 이래 지금까지 기공된 근로자 아파트는 모두 4천1백10가구에 이른다.
1990-03-3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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