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는 올해 안에 소련과의 수교 가능성이 예상됨에 따라 양국의 적극적인 문화교류 방안 마련에 나섰다.
문화부는 문화정책국을 중심으로 문화장관 회담및 전문인력 교류 등 정식외교관계 수립이전에 가능한 문화교류 대책을 수립,추진해나가기로 하고 그동안 민간차원에서 이루어진 각종 문화교류를 정부차원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양국 문화장관 회담 개최를 우선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이와함께 저작권 협의,영화 시장개방 등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의제를 선정,관련부처와 협의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문화부는 또 소련문화연구소를 설립,문화교류와 관련된 모든 현안을 종합검토하고 전문가 양성 및 교류를 추진하는 한편 재소 한국동포와의 문화적 연대를 위한 한민족체육대회의 타슈켄트 개최 등도 검토하고 있다.
문화부는 문화정책국을 중심으로 문화장관 회담및 전문인력 교류 등 정식외교관계 수립이전에 가능한 문화교류 대책을 수립,추진해나가기로 하고 그동안 민간차원에서 이루어진 각종 문화교류를 정부차원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양국 문화장관 회담 개최를 우선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이와함께 저작권 협의,영화 시장개방 등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의제를 선정,관련부처와 협의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문화부는 또 소련문화연구소를 설립,문화교류와 관련된 모든 현안을 종합검토하고 전문가 양성 및 교류를 추진하는 한편 재소 한국동포와의 문화적 연대를 위한 한민족체육대회의 타슈켄트 개최 등도 검토하고 있다.
1990-03-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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