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6.3배로 최고 기록/서울등 6대 도시는 3.7배
지난 80년대 10년간 전국의 땅값은 평균 2백75% 올랐으며,전국에서 땅값이 가장 많이 상승한 지역은 부천시(6백36%)로 나타났다.
28일 건설부가 조사한 80년대 전국의 땅값동향에 따르면 서울,부산,대구,인천,광주,대전등 6대도시의 땅값은 10년간 평균 3백73%나 상승했고,67개 중소도시에서는 2백97%,1백38개 군지역에서는 2백% 올랐다.
부천시 다음으로 땅값이 많이 오른 지역은 성남시로 분당신도시 건설 영향으로 지난해에만 80%가 오르는등 10년새 5백49% 상승했다.
그 다음은 순천으로 광양공업단지조성 영향으로 5백5% 올랐고,대전ㆍ안양도 각각 4백98%,4백93%씩 상승했다.
이밖에 서울은 4백50%,부산은 3백89%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80년대 10년간 전국의 땅값은 평균 2백75% 올랐으며,전국에서 땅값이 가장 많이 상승한 지역은 부천시(6백36%)로 나타났다.
28일 건설부가 조사한 80년대 전국의 땅값동향에 따르면 서울,부산,대구,인천,광주,대전등 6대도시의 땅값은 10년간 평균 3백73%나 상승했고,67개 중소도시에서는 2백97%,1백38개 군지역에서는 2백% 올랐다.
부천시 다음으로 땅값이 많이 오른 지역은 성남시로 분당신도시 건설 영향으로 지난해에만 80%가 오르는등 10년새 5백49% 상승했다.
그 다음은 순천으로 광양공업단지조성 영향으로 5백5% 올랐고,대전ㆍ안양도 각각 4백98%,4백93%씩 상승했다.
이밖에 서울은 4백50%,부산은 3백89%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1990-03-2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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