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관리로 출발 금융인으로 변신해 성공한 대표적 인물로 꼽힌다. 75년 이재국3과장을 끝으로 재무부를 떠나 은행감독원 여신관리실장으로 옮기면서 금융계와 인연을 맺었다.
▲충남 보령산(53세) ▲은행감독원여신관리실장 ▲한은이사 ▲은행감독원 부원장 ▲국민은행장 ▲상업은행장 ▲은행감독원장.
▲충남 보령산(53세) ▲은행감독원여신관리실장 ▲한은이사 ▲은행감독원 부원장 ▲국민은행장 ▲상업은행장 ▲은행감독원장.
1990-03-2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서울·경기 곳곳 침수, 낙엽이 배수구 막아…시민 ‘맨손 파내기’ 선행도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8/SSC_2026101816365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