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베를린 로이터 연합 특약】 동독 검찰은 26일 국가반역죄 혐의로 기소된 전 동독 공산당 서기장 에리히 호네커와 그의 측근 3명에 관한 공소를 취하할 것이라고 관영 ADN 뉴스가 보도했다.
이 보도는 검찰총장의 말을 인용,『기소는 이루어지지 않지만 이들이 권좌에 있는 동안 저지른 다른 범죄행위에 관한 조사는 계속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 보도는 검찰총장의 말을 인용,『기소는 이루어지지 않지만 이들이 권좌에 있는 동안 저지른 다른 범죄행위에 관한 조사는 계속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1990-03-2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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