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대통령 직속의 지역균형발전기획단을 이달말로 해체할 방침인 것으로 24일 알려졌다.
청와대 경제수석 비서관을 단장으로 하고 경제부처와 내무ㆍ문교ㆍ국방ㆍ문화부 등 17개 관계부처 차관급으로 구성된 이 기획단은 그동안 수도권 집중완화,지방산업육성,교육ㆍ문화 및 생활환경의 낙후해소,지역개발을 위한 행정 및 재정기반구축 등에 대한 기본전략을 마련해왔다.
청와대 경제수석 비서관을 단장으로 하고 경제부처와 내무ㆍ문교ㆍ국방ㆍ문화부 등 17개 관계부처 차관급으로 구성된 이 기획단은 그동안 수도권 집중완화,지방산업육성,교육ㆍ문화 및 생활환경의 낙후해소,지역개발을 위한 행정 및 재정기반구축 등에 대한 기본전략을 마련해왔다.
1990-03-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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