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신탁 은행 보험 증권등 4대기관투자가들의 보유주식 규모가 전체 상장주식 시가총액의 30%에 육박한 것으로 조사됐다.
23일 증권업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말 현재 이들 4대금융업계의 주식보유규모는 모두 26조8천억원으로 같은시점 증시의 시가총액95조4천억원의 28%를 차지했다.
금융그룹별로는 투자신탁이 신탁계정과 고유계정을 합해 10조2천억원의 주식을 보유,증시전체의 10.8%를 점유했고 은행권이 8조7천억원으로 9.1%,보험단이 4조8천억원,증권회사가 3조3천억원의 주식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증권업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말 현재 이들 4대금융업계의 주식보유규모는 모두 26조8천억원으로 같은시점 증시의 시가총액95조4천억원의 28%를 차지했다.
금융그룹별로는 투자신탁이 신탁계정과 고유계정을 합해 10조2천억원의 주식을 보유,증시전체의 10.8%를 점유했고 은행권이 8조7천억원으로 9.1%,보험단이 4조8천억원,증권회사가 3조3천억원의 주식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1990-03-2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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