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수웅특파원】 김영삼 민자당최고위원은 20일 도이 다카코(토정다하자) 일본 사회당위원장과 만나 사회당의 한반도 정책에 대해 『한국민은 사회당이 북한쪽에 기울고 있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지적,『오는 4월의 당대회에서는 현실적인 한반도정책을 취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김최고위원은 재일한국인 3세의 법적 지위보장문제 해결에 관해 사회당도 적극 협력해 달라고 요청하고 『민주당 시대의 도이위원장 방한초청은 아직도 유효한 것』이라며 여당 입장에서 도이위원장의 방한을 초청했다.
이에대해 도이위원장은 『한국을 방문할 생각은 전부터 갖고 있었』고 밝히고 『재일 한국인문제,재한 피폭자문제,지문날인 문제 등에서 사회당은 현실적으로 확실한 자세를 취해왔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김최고위원은 재일한국인 3세의 법적 지위보장문제 해결에 관해 사회당도 적극 협력해 달라고 요청하고 『민주당 시대의 도이위원장 방한초청은 아직도 유효한 것』이라며 여당 입장에서 도이위원장의 방한을 초청했다.
이에대해 도이위원장은 『한국을 방문할 생각은 전부터 갖고 있었』고 밝히고 『재일 한국인문제,재한 피폭자문제,지문날인 문제 등에서 사회당은 현실적으로 확실한 자세를 취해왔다』고 말했다.
1990-03-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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