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계화 기초닦아
농림수산부에서만 30년 몸을 담아온 정통 농림수산관료.
중간키에 다부진 몸매로 평소 과묵한 편이나 업무 추진력이 강하다는 평.
개발국장으로 있을 때 농업기계화ㆍ농업후계자 사업의 기초를 닦았다.
부인 홍선자씨(49)와의 사이에 2남1녀. ▲충남 부여출신ㆍ55 ▲청와대 정무비서관실 근무 ▲제1차관보
농림수산부에서만 30년 몸을 담아온 정통 농림수산관료.
중간키에 다부진 몸매로 평소 과묵한 편이나 업무 추진력이 강하다는 평.
개발국장으로 있을 때 농업기계화ㆍ농업후계자 사업의 기초를 닦았다.
부인 홍선자씨(49)와의 사이에 2남1녀. ▲충남 부여출신ㆍ55 ▲청와대 정무비서관실 근무 ▲제1차관보
1990-03-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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