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대만정부가 대륙을 바로 연결하는 직항비행기노선개설이 시기상조라고 밝히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대만의 3개 국내 항공사 기술관계자,업무 및 기획실무자들로 구성된 대륙시찰단이 북경 상해 하문 광주 등지를 오는 4월20일부터 10일간 방문,대만과의 항공노선 재설문제를 검토한다고 대만관영 중앙통신이 16일 보도했다.
1990-03-18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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