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적 명망」의 핵 물리학자
지난해 9월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세계원자력기구(IAEA)총회에서 공산권국가 등의 지지까지 얻어가며 총회의장에 선출될 정도로 국제적으로 명망 있는 사이언티스트. 23세때 미 미시간대에서 물리학박사 학위를 땄으며 경기중ㆍ고 수석입학. 고1때 검정고시에 수석합격,서울대 물리학과에 차석입학했다.
원자력공학ㆍ응용물리를 전공했지만 자신이 피아노를 치며 찬송가를 부르는 독실한 기독교신자(장로). 부인 길경자씨(50)와 1남2녀.
지난해 9월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세계원자력기구(IAEA)총회에서 공산권국가 등의 지지까지 얻어가며 총회의장에 선출될 정도로 국제적으로 명망 있는 사이언티스트. 23세때 미 미시간대에서 물리학박사 학위를 땄으며 경기중ㆍ고 수석입학. 고1때 검정고시에 수석합격,서울대 물리학과에 차석입학했다.
원자력공학ㆍ응용물리를 전공했지만 자신이 피아노를 치며 찬송가를 부르는 독실한 기독교신자(장로). 부인 길경자씨(50)와 1남2녀.
1990-03-1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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