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AP AFP 로이터 연합】 이스라엘 이츠하크 샤미르 총리는 13일 팔레스타인 문제를 둘러싸고 갈등을 빚어온 시몬 페레스 부총리를 전격 해임함으로써 리쿠드당과 노동당 연립내각이 15개월만에 붕괴되었다고 이스라엘군 라디오가 보도했다.
이 방송은 리쿠드당 소속인 샤미르 총리가 노동당 지도자인 페레스 부총리를 해임한 뒤 같은 노동당 소속 각료들도 모두 사임했다고 전했다.
미차 하리시 노동당 의장도 샤미르 총리의 페레스 부총리 해임및 이에따른 노동당 각료들의 사임소식을 확인,연정이 붕괴됐음을 시인했다.
이 방송은 리쿠드당 소속인 샤미르 총리가 노동당 지도자인 페레스 부총리를 해임한 뒤 같은 노동당 소속 각료들도 모두 사임했다고 전했다.
미차 하리시 노동당 의장도 샤미르 총리의 페레스 부총리 해임및 이에따른 노동당 각료들의 사임소식을 확인,연정이 붕괴됐음을 시인했다.
1990-03-1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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