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은 현재 북한이 추진중인 중국 심양경유,평양∼나고야간 부정기항공노선 개설문제에 관해 협의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교도통신은 10일 평양에 본사를 둔 금강산 국제관광회사의 해외대표인 박경윤여인이 얼마전 일본 운수성을 방문,담당관리로부터 전세편운항신청 절차 등을 설명받았다고 밝히면서 박여인이 가까운 시일안에 정식신청을 낼 것으로 보이지만 구체적인 운항시기는 아직 알 수 없다고 말했다.
교도통신은 10일 평양에 본사를 둔 금강산 국제관광회사의 해외대표인 박경윤여인이 얼마전 일본 운수성을 방문,담당관리로부터 전세편운항신청 절차 등을 설명받았다고 밝히면서 박여인이 가까운 시일안에 정식신청을 낼 것으로 보이지만 구체적인 운항시기는 아직 알 수 없다고 말했다.
1990-03-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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