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련의 백기완ㆍ박형규ㆍ계훈제ㆍ이소선씨 등 고문 4명은 12일 상오 기자회견을 갖고 정치세력화안을 부결시킨 대의원대회의 결정과 관련,『민중의 시대적 요청을 반영시키지 못한 데 대해 정치적ㆍ도의적 책임을 지고 고문직을 사퇴한다』고 밝혔다.
고문단은 진보정당준비모임을 확대ㆍ개편해 「민중의 정치세력화를 위한 정당추진위원회」를 구성할 것을 제의했다.
이로써 전민련의 고문단은 문익환ㆍ강희남목사 2명이 남게됐다.
고문단은 진보정당준비모임을 확대ㆍ개편해 「민중의 정치세력화를 위한 정당추진위원회」를 구성할 것을 제의했다.
이로써 전민련의 고문단은 문익환ㆍ강희남목사 2명이 남게됐다.
1990-03-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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