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8일 이틀 동안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제2차 아ㆍ태 각료회의를 위한 고위준비회의에서 우리나라가 역내국가간 6개의 협력사업중 무역진흥및 다자간 인력자원개발 등 2개 분야에서 간사로 선정됐다고 외무부가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는 오는 7월30일부터 이틀간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제2차 아ㆍ태 각료회의에 협력사업의 구체적인 계획을 제출해야 한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는 오는 7월30일부터 이틀간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제2차 아ㆍ태 각료회의에 협력사업의 구체적인 계획을 제출해야 한다.
1990-03-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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