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연합】 강택민 중국공산당총서기는 12일에 북한을 방문할 것 같다고 중국관영 신화통신이 9일 보도했다.
도쿄에서 수신된 이 통신은 세계 주간일정에서 강의 평양방문을 11일의 소련공산당중앙위 개회와 12ㆍ13일에 열리는 소련인민대회 사이에 집어넣었다.
신화통신은 지난 5일 강이 북한주석 김일성의 초청으로 이달 중순 평양에 갈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도쿄에서 수신된 이 통신은 세계 주간일정에서 강의 평양방문을 11일의 소련공산당중앙위 개회와 12ㆍ13일에 열리는 소련인민대회 사이에 집어넣었다.
신화통신은 지난 5일 강이 북한주석 김일성의 초청으로 이달 중순 평양에 갈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1990-03-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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