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부는 9일 지방자치제 실시에 대비,지역균형발전과 지방자주재정력을 확충하기위해 총2조2천1백76억원 규모의 올해 지방공영개발사업 계획을 확정했다.
이날 내무부가 각 시ㆍ도에 시달한 올해 사업계획에 따르면 지난해 21개지구에 이어 올해 88개지구를 포함해 모두 1백9개지구 7백만평에 대해 택지개발ㆍ공단조성ㆍ공유수면매립ㆍ주택건립 등의 공영개발사업을 벌인다는 것이다.
이날 내무부가 각 시ㆍ도에 시달한 올해 사업계획에 따르면 지난해 21개지구에 이어 올해 88개지구를 포함해 모두 1백9개지구 7백만평에 대해 택지개발ㆍ공단조성ㆍ공유수면매립ㆍ주택건립 등의 공영개발사업을 벌인다는 것이다.
1990-03-1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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