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중 대우그룹회장은 9일 대우조선정상화방안의 하나로 이달말까지 현금 4천억원등 모두 6천7백억원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회장은 이날 전경련주최 노사합동수련회에 참석,이같이 밝힌뒤 올 연말까지는 대우조선의 경영정상화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회장은 또 대우투자금융을 매각하기로 방침을 정했지만 현재 주식시장이 침체돼 구체적인 일정을 정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히고 대우빌딩에 대해서는 처분하지 않기로 정부측의 양해를 얻었다고 말했다.
김회장은 이날 전경련주최 노사합동수련회에 참석,이같이 밝힌뒤 올 연말까지는 대우조선의 경영정상화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회장은 또 대우투자금융을 매각하기로 방침을 정했지만 현재 주식시장이 침체돼 구체적인 일정을 정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히고 대우빌딩에 대해서는 처분하지 않기로 정부측의 양해를 얻었다고 말했다.
1990-03-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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