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부는 소값안정을 위해 수입 쇠고기 방출량을 현재 하루 1백60t에서 9일부터 2백50t으로 늘리기로 했다.
소값은 7일 현재 수소 4백㎏에 1백87만6천원으로 지난해 말의 1백67만4천원보다 12.1%(20만2천원) 올랐으며 지난해 2월의 1백87만원이후 최고 수준이다.
농림수산부는 또 양축농가가 제값을 받고 소를 팔수있도록 가축시장에서 거래된 증명서가 첨부된 소에 대해서만 도축장에서 도축할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지금까지는 일부상인이나 중매인이 직접 양축농가에서 소를 구입,도축해 양축농가가 제값을 받지못하거나 쇠고기가 불법유통되는 사례가 적지 않았다.
소값은 7일 현재 수소 4백㎏에 1백87만6천원으로 지난해 말의 1백67만4천원보다 12.1%(20만2천원) 올랐으며 지난해 2월의 1백87만원이후 최고 수준이다.
농림수산부는 또 양축농가가 제값을 받고 소를 팔수있도록 가축시장에서 거래된 증명서가 첨부된 소에 대해서만 도축장에서 도축할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지금까지는 일부상인이나 중매인이 직접 양축농가에서 소를 구입,도축해 양축농가가 제값을 받지못하거나 쇠고기가 불법유통되는 사례가 적지 않았다.
1990-03-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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