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렬공보처장관은 7일 자신이 KBS 서영훈사장의 사퇴를 종용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전혀 사실과 다르다』고 부인했다.
최장관은 『지난달 28일 서사장에게 전화를 걸어 감사원의 감사결과를 통고했으며 이때 서사장이 이미 물러날 각오를 하고 있다는 말을 해 잘 생각하셨다고 말했을 뿐 사퇴를 종용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최장관은 『지난달 28일 서사장에게 전화를 걸어 감사원의 감사결과를 통고했으며 이때 서사장이 이미 물러날 각오를 하고 있다는 말을 해 잘 생각하셨다고 말했을 뿐 사퇴를 종용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1990-03-08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호날두 이혼해도 ‘1.7조원’ 재산분할은 없다”…혼전계약서 유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2/SSC_20260812120720_N2.jpg.webp)

![thumbnail - “구름 찍으면 월 1200만원” 대박…3600명 몰린 일자리 정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17031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