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P 연합】 강택민 중국 공산당총서기가 지난해 6월취임한 이래 첫 해외나들이로 3월 중순쯤 북한을 방문한다고 중국관영 신통신이 6일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강의 이번 해외 나들이가 김일성의 초청에 의한 친선방문이라고 짤막하게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강의 이번 해외 나들이가 김일성의 초청에 의한 친선방문이라고 짤막하게 보도했다.
1990-03-0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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