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민당 김태식대변인은 3일 북한의 남침용 제4땅굴 발견과 관련한 논평을 발표,『겉으로는 남북대화나 자유왕래 등 평화공세를 일삼으면서도 실질적으로는 남침야욕의 기도를 포기하지 않고 땅굴을 파온 북한 당국의 위장평화 공세에 대해 국민과 더불어 분노한다』며 북한측을 비난했다.
1990-03-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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