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봉우씨

시인 박봉우씨

입력 1990-03-03 00:00
수정 1990-03-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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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박봉우씨가 2일 하오3시 전주시 경원동3가 26의1 자택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56세.

박씨는 지난 5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온 후 「휴전선」「서울하야식」「겨울에도 피는 꽃나무」「4월의 화요일」「황귀의 풀잎」 등 시집을 냈다.

발인 4일 상오10시,장지미정. 연락처(0652)83­7417

1990-03-0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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