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도 7천 가구 공급/신도시중 교통여건 가장 좋아
산본신도시건설을 주관하고 있는 대한주택공사는 2일 주택건설규모를 4만2천5백가구로 확정하고 이 가운데 1차분 4천8백30가구를 5월중 분양하기로 했다. 첫번째로 분양되는 아파트는 25.7평이하의 주공아파트 4천32가구와 삼익건설이 짓는 39∼57평형 7백98가구이다. 이어 하반기에는 주공임대아파트 1천1백가구와 중대형아파트 6천가구 등 7천1백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주택공사는 전체 주택의 68%인 2만8천5백가구를 직접 건설,이중 1만4천2백50가구는 임대하고,1만4천2백50가구는 분양하기로 했다. 또 나머지 1만4천가구중 1만3천가구는 민간건설업체들이 분양하도록 하고 1천가구는 단독주택으로 짓기로 했다.
주택공사는 서울과 시화지구 등 서해안신개발지를 잇는 개발축상에 있는 산본신도시의 지역성 특수성을 살려 수도권 5개 신도시 가운데 교통여건이 제일 좋은 곳으로 개발하기로 했다. 또 산본역접경지 1만평에 대형 유통업체를 유치하고 산본역과 시청까지 30m폭의 쇼핑몰을 조성할 계획이다.
산본신도시건설을 주관하고 있는 대한주택공사는 2일 주택건설규모를 4만2천5백가구로 확정하고 이 가운데 1차분 4천8백30가구를 5월중 분양하기로 했다. 첫번째로 분양되는 아파트는 25.7평이하의 주공아파트 4천32가구와 삼익건설이 짓는 39∼57평형 7백98가구이다. 이어 하반기에는 주공임대아파트 1천1백가구와 중대형아파트 6천가구 등 7천1백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주택공사는 전체 주택의 68%인 2만8천5백가구를 직접 건설,이중 1만4천2백50가구는 임대하고,1만4천2백50가구는 분양하기로 했다. 또 나머지 1만4천가구중 1만3천가구는 민간건설업체들이 분양하도록 하고 1천가구는 단독주택으로 짓기로 했다.
주택공사는 서울과 시화지구 등 서해안신개발지를 잇는 개발축상에 있는 산본신도시의 지역성 특수성을 살려 수도권 5개 신도시 가운데 교통여건이 제일 좋은 곳으로 개발하기로 했다. 또 산본역접경지 1만평에 대형 유통업체를 유치하고 산본역과 시청까지 30m폭의 쇼핑몰을 조성할 계획이다.
1990-03-03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이영애·정호영 부부도 갔다… 99세 신영균 ‘백수연’에 스타들 대거 참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23402_N2.jpg.webp)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