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조계종 남북 불교교류추진위원회(위원장 송월주)는 2일 성명을 내고 『남북교류와 통일을 저해하는 모든 법률들을 전향적으로 개폐하여 자유ㆍ평등ㆍ복지의 정토가 실현되는 통일을 실현하기 위해 남북한 당국이 노력하길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어 남북 불교교류특별위원회는 『우리 정부의 승인을 받아 오는 단오절에 특위소속 승려 30명이 북한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남북 불교교류특별위원회는 『우리 정부의 승인을 받아 오는 단오절에 특위소속 승려 30명이 북한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990-03-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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