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은 지난해 경기부양책의 하나로 설정한 특별설비자금의 지원과 관련,기업당 지원한도를 2백억원으로 제한했다.
산은은 대기업 몫으로 5천억원의 특별설비자금을 조성했으나 지난 1월말까지 무려 2백14개 기업에서 3조1백69억원의 자금신청이 들어와 기업당 지원한도를 이같이 설정하고 계열사 전체한도도 5백억원으로 정했다.
산은은 특히 첨단산업과 기술개발산업 등에 자금을 우선 지원해주고 1개 기업이 여러 사업에 대해 자금신청을 한 경우 1개 사업에 대해서만 지원해 주기로 했다.
산은은 대기업 몫으로 5천억원의 특별설비자금을 조성했으나 지난 1월말까지 무려 2백14개 기업에서 3조1백69억원의 자금신청이 들어와 기업당 지원한도를 이같이 설정하고 계열사 전체한도도 5백억원으로 정했다.
산은은 특히 첨단산업과 기술개발산업 등에 자금을 우선 지원해주고 1개 기업이 여러 사업에 대해 자금신청을 한 경우 1개 사업에 대해서만 지원해 주기로 했다.
1990-03-0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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