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대통령은 오는 28일 민자당의 김영삼최고위원과 청와대에서 단독으로 만나 오찬을 함께하며 김최고위원의 소련방문문제와 임시국회 대책 등에 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김최고위원의 요청에 의해 이루어지는 이날 회동에서 노대통령과 김최고위원은 다음달로 예정된 김최고위원의 이번 소련방문이 한소수교를 위해 최대한의 성과를 거둬야 한다는 입장에서 정부차원의 지원문제를 협의할 것으로 보인다.
김최고위원의 요청에 의해 이루어지는 이날 회동에서 노대통령과 김최고위원은 다음달로 예정된 김최고위원의 이번 소련방문이 한소수교를 위해 최대한의 성과를 거둬야 한다는 입장에서 정부차원의 지원문제를 협의할 것으로 보인다.
1990-02-2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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