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 24일 하오9시쯤 마산시 남성동 남성파출소에 대학생 6∼7명이 갑자기 몰려들어 「3당야합 분쇄」 등의 구호를 외치며 화염병 5개를 던지고 달아나 파출소 유리창 3장이 깨지고 사무집기 일부가 불에 탔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1990-02-25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