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 24일 하오9시쯤 마산시 남성동 남성파출소에 대학생 6∼7명이 갑자기 몰려들어 「3당야합 분쇄」 등의 구호를 외치며 화염병 5개를 던지고 달아나 파출소 유리창 3장이 깨지고 사무집기 일부가 불에 탔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1990-02-2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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