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최암기자】 24일 상오2시56분쯤 대구시 달서구 월성동 1326의2 동덕섬유(대표 이찬기ㆍ41) 기숙사에서 원인모를 불이나 이씨의 형수 조귀숙씨(45ㆍ여)와 조씨의 딸 이향순(21) 미경양(19) 3모녀가 숨졌다.
1990-02-2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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