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말 결산 상장회사들이 올해 주주총회의 주요 안건으로 제시하고 있는 정관변경 내용은 주로 전환사채 및 신주인수권부사채등 신종사채에 관련된 조항신설 및 수정,사업목적 추가,수권자본금 증액,우선주 발행에 관한 규정 추가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지난 22일까지 올해 주총에서 정관변경을 주요 안건으로 상정하겠다고 공시한 1백18개 기업중 전환사채와 신주인수권사채등 신종사채 발행근거 신설 및 발행한도 수정을 정관변경의 주요안건으로 제시한 기업이 86개사로 가장 많았으며 새로운 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사업목적 추가를 안건으로 제시한 기업은 79개사,수권자본금 변경은 72개사에 달하고 있다.
또 지난해 대량 발행되어 투자자들의 비난을 샀던 우선주 발행조항을 신설하거나 발행 한도를 명시하는 기업도 55개사에 달했다.
24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지난 22일까지 올해 주총에서 정관변경을 주요 안건으로 상정하겠다고 공시한 1백18개 기업중 전환사채와 신주인수권사채등 신종사채 발행근거 신설 및 발행한도 수정을 정관변경의 주요안건으로 제시한 기업이 86개사로 가장 많았으며 새로운 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사업목적 추가를 안건으로 제시한 기업은 79개사,수권자본금 변경은 72개사에 달하고 있다.
또 지난해 대량 발행되어 투자자들의 비난을 샀던 우선주 발행조항을 신설하거나 발행 한도를 명시하는 기업도 55개사에 달했다.
1990-02-25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