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소련은 지난 1년간 극동지역에 배치된 미그23,27 프로그 및 수호이24등 구식 전투기 1백40대를 감축하는 대신 「제4세대」로 불리는 미그31등 최신예기 70대를 증강배치,극동공군전력을 크게 증강했다고 산케이(산경)신문이 국제 군사소식통의 말을 인용,24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70년대부터 극동공군을 계속 증강해온 소련이 지난 1년동안 제4세대 전투기인 미그31 폭스 하운드 약30대,수호이24 프랭커 약25대,미그29 풀그램 약 15대를 실전배치중인 것이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이 신문은 70년대부터 극동공군을 계속 증강해온 소련이 지난 1년동안 제4세대 전투기인 미그31 폭스 하운드 약30대,수호이24 프랭커 약25대,미그29 풀그램 약 15대를 실전배치중인 것이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1990-02-2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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