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는 23일 올해 짓기로 한 주택45만가구의 지역별ㆍ유형별ㆍ주체별 건설계획을 확정,이를 관계기관및 주택건설사업주체에 통보했다.
지역별로는 서울 8만가구,부산 3만5천가구,대구 2만7천가구,인천 3만5천가구,광주 2만가구,대전 1만8천가구등 6대도시에 21만1천5백가구가 건설되고 5개신도시가 포함된 경기지역에는 10만가구가 들어선다.
건설부는 올해 주택건설을 촉진하기 위해 주택자금으로 4조원을 조성,가구당 연리 3∼10%의 주택자금을 1천만∼1천2백만원씩 융자해 주기로 했다.
올해 지역별ㆍ유형별ㆍ주체별 주택건설계획은 별표와 같다.
지역별로는 서울 8만가구,부산 3만5천가구,대구 2만7천가구,인천 3만5천가구,광주 2만가구,대전 1만8천가구등 6대도시에 21만1천5백가구가 건설되고 5개신도시가 포함된 경기지역에는 10만가구가 들어선다.
건설부는 올해 주택건설을 촉진하기 위해 주택자금으로 4조원을 조성,가구당 연리 3∼10%의 주택자금을 1천만∼1천2백만원씩 융자해 주기로 했다.
올해 지역별ㆍ유형별ㆍ주체별 주택건설계획은 별표와 같다.
1990-02-2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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