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년까지 훈련기관도 대폭 증설
상공부는 중소기업들의 소프트웨어 전문인력의 구인난을 해소하기 위해 앞으로 5년간 매년 1만명의 전문인력을 양성,공급하기로 했다.
상공부는 22일 중소기업 정보인력 수급대책을 마련,이같이 밝히고 전문인력 양성기관을 늘리기 위해 전자공업진흥회 부설 컴퓨터요원훈련센터를 확대 개편하고 중소기업연수원에 정보화 과정을 신설하며 1년과정의 대학부설 요원훈련코스를 설치하도록 유도하기로 했다.
또 일정기준 이상의 교육 시설이 마련된 공ㆍ사립 인력 양성기관에 대해서는 심사후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지정,금융지원과 위탁교육을 실시토록 할 방침이다.
상공부는 양성된 인력의 취업보장을 위해 중소기업정보화센터에 인력은행을 설치운영,수요자에게 연결시켜 중소기업의 정보화를 지원토록 할 예정이다.
상공부는 이를 위해 중소기업 구조조정기금에서 올해 20억원을 포함,앞으로 4년간 모두 50억원을 지원하기로 하고 이 자금을 연리 7.5%조건으로 인력양성기관에 3억원 한도내에서 융자해 주기로 했다.
소프트웨어 인력은 국내에서 양성된 고급인력이 미국과 일본 등 해외로 유출돼 크게 부족한데다 특히 이들 인력은 근무조건이 취약한 중소기업 근무를 기피,중소기업들은 후한 대우를 조건으로 해도 필요한 인력을 구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상공부는 중소기업들의 소프트웨어 전문인력의 구인난을 해소하기 위해 앞으로 5년간 매년 1만명의 전문인력을 양성,공급하기로 했다.
상공부는 22일 중소기업 정보인력 수급대책을 마련,이같이 밝히고 전문인력 양성기관을 늘리기 위해 전자공업진흥회 부설 컴퓨터요원훈련센터를 확대 개편하고 중소기업연수원에 정보화 과정을 신설하며 1년과정의 대학부설 요원훈련코스를 설치하도록 유도하기로 했다.
또 일정기준 이상의 교육 시설이 마련된 공ㆍ사립 인력 양성기관에 대해서는 심사후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지정,금융지원과 위탁교육을 실시토록 할 방침이다.
상공부는 양성된 인력의 취업보장을 위해 중소기업정보화센터에 인력은행을 설치운영,수요자에게 연결시켜 중소기업의 정보화를 지원토록 할 예정이다.
상공부는 이를 위해 중소기업 구조조정기금에서 올해 20억원을 포함,앞으로 4년간 모두 50억원을 지원하기로 하고 이 자금을 연리 7.5%조건으로 인력양성기관에 3억원 한도내에서 융자해 주기로 했다.
소프트웨어 인력은 국내에서 양성된 고급인력이 미국과 일본 등 해외로 유출돼 크게 부족한데다 특히 이들 인력은 근무조건이 취약한 중소기업 근무를 기피,중소기업들은 후한 대우를 조건으로 해도 필요한 인력을 구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1990-02-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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