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선협상국」 철회 가능성/한 상공

미,「우선협상국」 철회 가능성/한 상공

입력 1990-02-22 00:00
수정 1990-02-2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쇠고기 전면개방 요구도 바꿀듯

한승수상공부장관은 21일 한국이 미국의 지적소유권분야 우선협상대상국으로 지정될 가능성은 적다고 밝혔다.

한장관은 이날 전경련회장단간친회에 참석,『한ㆍ미관계가 우리측의 대미흑자감소에 힘입어 앞으로 크게 개선될것』이라면서 이같이 전망했다.

한장관은 쇠고기 수입에 있어서도 미국측이 한국의 입장을 고려,전면개방요구를 바꿀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했다.

한장관은 이밖에 지난 방미당시 민관합동의 한미통상ㆍ산업공동위원회를 설치하기로 미국측과 합의 했다고 밝혔다.

1990-02-22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