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타스 연합】 소련은 미국과 한국이 주한미군의 부분적 감축에 관한 회담을 개시하기로 합의했다는 보도들에 주목했다고 바딤 페르필리예프 소련 외무부대변인이 20일 한 뉴스 브리핑에서 말했다.
페르필리예프대변인은 『만약 워싱턴(미국정부)이 진정 한국에서의 긴장완화를 돕기를 의도하고 있다면 서울의 이해(Seoul Understanding)는 한국에서의 미군병력 감축개시와 추후의 미군 완전철수를 위한 전조로서 환영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페르필리예프대변인은 『만약 워싱턴(미국정부)이 진정 한국에서의 긴장완화를 돕기를 의도하고 있다면 서울의 이해(Seoul Understanding)는 한국에서의 미군병력 감축개시와 추후의 미군 완전철수를 위한 전조로서 환영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990-02-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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