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의 김영삼최고위원은 20일 『구속자 석방과 사면ㆍ복권이 3ㆍ1절을 기해 특사형식으로 이루어질 것』이라면서 『현재 관계당국에서 구체적 선별작업이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김최고위원은 이날 상오 국회에서 처음으로 민자당 당직자회의를 주재한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히고 『국회 회기가 25일로 늘어나 일정이 촉박하나 3월 중순의 소련방문은 예정대로 이뤄질 것』이라면서 『오는 24일 초대 소련영사처장인 공로명대사와 만나 구체적인 문제를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김최고위원은 이날 상오 국회에서 처음으로 민자당 당직자회의를 주재한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히고 『국회 회기가 25일로 늘어나 일정이 촉박하나 3월 중순의 소련방문은 예정대로 이뤄질 것』이라면서 『오는 24일 초대 소련영사처장인 공로명대사와 만나 구체적인 문제를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1990-02-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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